2009년 06월 27일
리눅스 설치기
SONY Vaio-C1MEL에 WinFLP를 깔아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윈도우 서비스를 최적화 하고 불필요한 모든 옵션은 제거한 상태에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낮은 사양으로 인해 만족할만한 성능을 얻을 수가 없었다.
물론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일반 XP였다면 지금의 속도도 감지덕지 하겠지만
데스크탑에 비해 너무나도 느린 성능이었기에 리눅스를 설치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리눅스의 경우 지금까지 와우리눅스, 페도라, 우분투 등을 설치 해 본 경험이 있기든 하지만
실제로는 처음 접하는 일반 유저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리눅스 생 초보 상태였기에
두려운 마음도 있기는 했지만, 뭐 어짜피 실패하면 다시 윈도우로 갈아타면 되지 않겠는가
별로 거리낌없이 리눅스를 설치할 마음을 먹었다.
리눅스를 설치하기전 많은 리눅스 배보판을 찾아 보았는데
아무래도 성능때문이기에 가벼운 리눅스를 찾게 되었다.
- Puppy Linux
- DSL (Damn Small Linux)
이 두가지 버전의 리눅스를 알게 되었고, 해당 리눅스를 받아서 설치하려고 했으나
Puppy Linux의 경우에는 CD부팅 이미지를 찾지 못했고
(USB 부팅 이미지는 있는데 필자가 USB를 한개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ㅠㅠ)
DSL의 경우에는 CD부팅 이미지가 있었는데 설치도중 계속 에러가 발생하게 되었고
인터넷을 백방으로 돌아다녀 보았으나 끝내 해결하지 못해 포기했다 ㅠㅠ
두가지 버전을 모두 포기하게 된 뒤 가벼운 것은 조금 버리더라도 많이 알려져 있는 배포판을 찾게 되었고
내 노트북과는 맞지 않는 이름이지만
- 이분투 (eeebutu)
를 설치 해 보았다. 설치 과정은 역시나 쉬운 편이어서 간단하게 설치를 끝마쳤는데
성능이 WinFLP를 사용할 때보다 더욱 느렸다...
그래서 또 다른 배포판을 찾게 되었는데
- 데비안
- 우분투
- 페도라
이중에 페도라의 경우에는 꽤나 무거운 배포판으로 알려져 있었기에 제일 마지막에 실험해 볼 생각으로
버려두었고, 데비안을 설치해 보기로 했다.
http://www.debian.org/
데비안의 CD이미지는 엄청나게 커다란 용량을 자랑했고, 나는 어쩔수 없이 net설치 이미지를 받아서
시디로 버닝하고 설치를 시작했다.
다행이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배포판이었고, 설치단계부터 유선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잡아주고,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지는 apt 사이트또한 속도도 괜찮은 편이어서 설치는 수월했다.
모든 설치가 끝나고, 리부팅후 데비안의 그놈 윈도우가 열렸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 배포판도 느렸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데비안 계열의 배포판은 패키지 관리가 너무 쉬워서
금방 조절을 할수 있을거라고 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조정해 나가고 있다.
자세한 글은 다음 기회에 ㅡㅡ;
아무리 윈도우 서비스를 최적화 하고 불필요한 모든 옵션은 제거한 상태에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낮은 사양으로 인해 만족할만한 성능을 얻을 수가 없었다.
물론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일반 XP였다면 지금의 속도도 감지덕지 하겠지만
데스크탑에 비해 너무나도 느린 성능이었기에 리눅스를 설치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리눅스의 경우 지금까지 와우리눅스, 페도라, 우분투 등을 설치 해 본 경험이 있기든 하지만
실제로는 처음 접하는 일반 유저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리눅스 생 초보 상태였기에
두려운 마음도 있기는 했지만, 뭐 어짜피 실패하면 다시 윈도우로 갈아타면 되지 않겠는가
별로 거리낌없이 리눅스를 설치할 마음을 먹었다.
리눅스를 설치하기전 많은 리눅스 배보판을 찾아 보았는데
아무래도 성능때문이기에 가벼운 리눅스를 찾게 되었다.
- Puppy Linux
- DSL (Damn Small Linux)
이 두가지 버전의 리눅스를 알게 되었고, 해당 리눅스를 받아서 설치하려고 했으나
Puppy Linux의 경우에는 CD부팅 이미지를 찾지 못했고
(USB 부팅 이미지는 있는데 필자가 USB를 한개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ㅠㅠ)
DSL의 경우에는 CD부팅 이미지가 있었는데 설치도중 계속 에러가 발생하게 되었고
인터넷을 백방으로 돌아다녀 보았으나 끝내 해결하지 못해 포기했다 ㅠㅠ
두가지 버전을 모두 포기하게 된 뒤 가벼운 것은 조금 버리더라도 많이 알려져 있는 배포판을 찾게 되었고
내 노트북과는 맞지 않는 이름이지만
- 이분투 (eeebutu)
를 설치 해 보았다. 설치 과정은 역시나 쉬운 편이어서 간단하게 설치를 끝마쳤는데
성능이 WinFLP를 사용할 때보다 더욱 느렸다...
그래서 또 다른 배포판을 찾게 되었는데
- 데비안
- 우분투
- 페도라
이중에 페도라의 경우에는 꽤나 무거운 배포판으로 알려져 있었기에 제일 마지막에 실험해 볼 생각으로
버려두었고, 데비안을 설치해 보기로 했다.
http://www.debian.org/
데비안의 CD이미지는 엄청나게 커다란 용량을 자랑했고, 나는 어쩔수 없이 net설치 이미지를 받아서
시디로 버닝하고 설치를 시작했다.
다행이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배포판이었고, 설치단계부터 유선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잡아주고,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지는 apt 사이트또한 속도도 괜찮은 편이어서 설치는 수월했다.
모든 설치가 끝나고, 리부팅후 데비안의 그놈 윈도우가 열렸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 배포판도 느렸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데비안 계열의 배포판은 패키지 관리가 너무 쉬워서
금방 조절을 할수 있을거라고 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조정해 나가고 있다.
자세한 글은 다음 기회에 ㅡㅡ;
# by | 2009/06/27 14:10 | Linux | 트랙백 | 덧글(0)


